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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없으면 관중도 없다’

작성자: 신영철 편집주간, 월간 사람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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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캐나다 밴프 마운틴필름 및 책 축제가 열렸다. 세계 최고의 산악영화제로 자리매김한 역사가 벌써 39회. 11월1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 축제에서 산악문화의 힘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었다. 산악강국이라는 자찬에 후했던 우리에게 누구 말대로 “바보야, 이젠 산악문화야!” 하고 일갈하는 소리가 허공에서 들리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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