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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에서 꼭 맛봐야 할 현지 음식 3선

작성자: Shelley Boet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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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바로 채취한 꿀을 집에서 구운 빵에 발라 먹는 것은 요리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기쁨 중 하나랍니다. 알버타 씨겨자를 한 숟갈 퍼서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에 발라 먹는 맛도 일품이죠. 또는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직접 만든 크림 같은 부드러운 치즈도 좋고요.

알버타의 매력 중 하나를 꼽자면 곳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알버타에서 방문해볼 만한 생산자 세 명을 소개합니다

 

브래시카 머스터드(알버타 에어드리)

전 세계 겨자 씨 중 상당수가 알버타 농부들이 재배한 것이랍니다. 알버타에서 재배된 겨자 씨는 대부분 다른 국가로 수출되어 여러분이 좋아하는 소스로 재탄생합니다.

하지만 브래시카 머스터드의 소유자인 데스먼트 존스턴(Desmond Johnston)과 카렌 데이비스(Karen Davis)는 이러한 판도를 점차 바꾸고 있습니다. 다양한 맛의 머스터드를 생산해 온라인 판매도 하고 알버타의 선테라 마켓(Sunterra Market) 및 세이브 온 푸즈(Save-On Foods)를 비롯한 캐나다 서부의 소매업체에도 납품합니다.

노력으로 셰프가 된 데스먼트와 그의 비즈니스 및 인생 파트너인 카렌은1995년, 친구와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겨자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좋아했고 곧 깨달았답니다. 알버타 현지 식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가족 경영을 하면 좋겠다고 말이죠.

“우리는 스리 힐즈(Three Hills)의 꿀을 사용합니다. 씨는 알버타에서 구매하죠.”라고 데스먼트는 말합니다. “비법은 단순해요. 좋은 식재료를 고집하는 것이죠.”라고 덧붙입니다.

 

댄싱 고츠 팜(알버타 애크미)

크레이그 새넉(Craig Sanok)은 발레 무용수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그에게도 무대를 떠나야 할 시간이 찾아온 것이죠. 제2의 직업으로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할지, 요리에 도전할지 선택하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웃의 염소 젖을 짜는 일을 하는 누나를 따라 일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짠 염소 젖으로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대로 신선한 치즈를 만들어보았는데 맛이 너무 좋았던 거죠. 그와 그의 파트너 폴 체임버스(Paul Chambers)는 그들만의 염소 치즈 농장을 운영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6년 뒤, 그는 24마리의 염소를 보유한 농장주가 되었고 그의 5가지 치즈는 더 내시(The Nash)와 노터블(Notable) 같은 캘거리 최고 레스토랑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는 레드 디어까지 시장을 넓힐 생각이라고 합니다.

그는 “알버타 이외 지역에서는 판매할 계획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현지에서 자란 식재료로 만든 현지 음식을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기 때문이죠.”라고 덧붙입니다.

 

굿 모닝 허니(알버타 파크랜드 카운티)

리처드 오제로(Richard Ozero)는 원래는 멋진 기상학자였지만 꿀 제조업자로 직업을 바꾸었답니다. 2008년, TV 업계에 불어 닥친 강제 해고로 인해 걱정이 된 그는 직업을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원래부터 농장에 관심이 있었기에 적당한 곳을 찾고자 콜드 콜 농부로 시작했습니다.

전화를 돌리던 중 양봉업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약 2년 후 그는 사업을 그만 두었고 이를 리처드에게 처분했습니다.

현재 리처드와 그의 가족은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일본, 유럽,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꿀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드먼튼 밀우즈 파머스 마켓(Millwoods Farmer’s Market)과 같은 현지 파머스 마켓을 통해서도 판매 중입니다.

모든 제품은 살균 및 여과되지 않았습니다. 리처드는 "정말 자연 그대로의 꿀을 만나는 거죠."라고 말합니다.

“양봉을 지원하는 건 알버타 농업의 중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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