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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을 이기는 5가지 방법

작성자: Michael Hing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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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tto Canyon / Discover Banff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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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부쩍 울적하신가요? 여러분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도저히 끝날 것 같지 않은 한겨울에는 누구나 우울한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이러한 감정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정확한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해마다 1월 3번째 월요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현상을 겪습니다. 때문에 이 때를 일 년 중 가장 우울한 날로 꼽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우울함을 떨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리고 알버타에서는 그 모든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월요병을 날려버릴 5가지 활동을 소개합니다.

에드먼튼 파티오에서 따뜻한 음료 즐겨보기

따뜻해지려면 멀었지만 밖으로 나가 추위를 당당히 만끽하자는 취지의 겨울 도시 에드먼튼(WinterCity Edmonton) 프로그램 덕분에 생겨난 파티오 문화로 알버타는 계절에 상관없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이 도시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이 같은 분위기를 수용해 파티오에서 즐기기에 좋은 따뜻한 각종 음료는 물론, 쌀쌀한 야외에서 좀 더 훈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담요도 제공합니다.

그로토 캐년으로 떠나는 과거 여행

이 아름다운 협곡은 캔모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불과하지만 500~1,000년 전 유적으로 추정되는 폭포 아래에 원시 부족이 새긴 호피(Hopi) 상형문자를 보는 순간 시공간을 여행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가이드 투어에 참가해 꽁꽁 언 강바닥 위를 걸어보세요. 무리라고 생각된다면 발길 닿는 대로 강 기슭을 거닐며 가파르게 솟은 석회암 절벽을 감상해도 좋습니다. 불현듯 우울한 기분이 저 멀리 사라질 것입니다.

그랜드 프레리 공룡 박물관에서의 심층 탐구

공룡 박물관에 한 번쯤은 가 본 적 있겠지만 이처럼 색다른 공룡 박물관은 처음일 것입니다. 알버타에는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2개의 박물관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근인 2015년에 개장한 곳이 바로 필립 J. 커리 공룡 박물관(Philip J. Currie Dinosaur Museum)입니다. 이곳은 넓고 혁신적인 건물 설계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랜드 프레리(Grande Prairie) 서부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밀도 높은 공룡 골층 지역 옆에 위치한 이 박물관을 방문하면 평범한 공룡 팬도 티라노사우루스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캘거리 올림픽 공원에서 스포츠 정신 발휘

알버타에서는 스케이트, 스노슈잉 등 다채로운 겨울철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원이 다른 스포츠 경험을 원한다면 1988년 동계 올림픽 기간, 세계가 주목한 언덕에 올라 빠른 속도의 빙상 스포츠에 도전해 보세요. 먼저 60km/h의 속도로 구불구불한 길을 주파하는 루지 트랙을 즐긴 후 전문 자격을 취득한 요원과 함께 4인용 봅슬레이에 올라 우주선 발사 시보다도 높은 4G의 중력 가속도를 느껴보세요.

귀가 즐거운 텅 온 더 포스트 포크 뮤직 페스티벌

음악만큼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도 없습니다. 인기 많은 지역 축제(알버타 최초의 겨울 포크 뮤직 페스티벌로 홍보)가 기분을 북돋워줄 것입니다. 올해는 1월 23~28일까지 열릴 2017 텅 온 더 포스트(Tongue on the Post)에서는 현지 및 국내 투어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십여 개 이상의 공연이 100년 된 공장 겸 도자기 박물관 같은 특별한 장소에서 펼쳐집니다. 블루 먼데이(우울한 월요일) 티켓을 예약한다면 탁월한 선택에 만족할 것입니다.

주요 액티비티
  • 아이스 워크
  • 공룡 어드벤처
  • 먹거리
체험 제공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