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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천국, 캔모어 노르딕 센터

작성자: Lynn Martel

린에게 캐나다 로키산맥은 백컨트리 체험, 대자연의 아름다움, 친구들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입니다. 그녀는 캐나다 로키에 대한 2편의 책을 집필하였고 수백 개가 넘는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아직도 그녀는 카메라와 노트북을 들고 캐나다 로키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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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를 꽉 붙든 채 매끈하고 둥근 바위 사이를 자전거로 누볐습니다. 왼쪽으로 굽은트랙에서는 경사진 코너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앞 바퀴를 살짝 들어주죠.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페달을 두어 번 밟아가며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며 달리자 짜릿함에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마치 자전거와 마치 한 몸이 된 듯한 짜릿함은 캔모어 노르딕 센터 주립공원에 전문적으로 설계된 산악 자전거 트레일의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소프트 요거트 트레일의 평탄한 길에서 편안하게 장애물을 피해 가며 달리는 것도 정말 즐겁답니다.

올림픽의 꿈

캔모어 노르딕 센터는 지난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의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 경기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캔모어 산악 마을에서 자동차로 조금만 달리거나 자전거로 올 수 있는 노르딕 센터는 운동 선수들의 훈련 장소로 이용되는 곳이며일반인들도 즐겨 찾는 장소입니다. 겨울에는 스키가 진리겠지만 여름에는 산악 자전거의 천국입니다.

환상적인 로키 산맥의 전경을 만끽하고 싶을 때면 중급 코스인 아드레날린 루프를 타고 메도우 뷰까지 달리곤 합니다. 중심까지 구불구불 나 있는 맑은 청록 빛의 보우 강과 함께 계곡 저 아래까지 탁 트인 시야가 펼쳐진답니다.

빠른 속도감을 원한다면 전문가급의 블랙 콜 슈츠만한 게 없죠. 이 지역의 과거 광산 역사를 대변하듯 실제로 길에 반짝이는 석탄 조각들이 널려있는 검은 산길을 짜릿하게 하강하는 코스거든요.

아웃도어 펀 센터

이 시설은 95km에 달하는 산악 자전거 트레일을 자랑합니다. 중급부터 전문가급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좁고 가파른 고난이도 30km 싱글 트랙이 있답니다. 물론 어린이와 초보자를 위한 짧고 무난한 트레일도 있고요.

게다가 18홀 디스크 골프장과 달리기나 하이킹을 할 수 있는 트레일 및 1km부터 8km까지 다양한 오리엔티어링 코스까지 있어 초급부터 전문가급까지 체험 및 지도 읽는 법을 연습할 수 있답니다. 더트점프와 브리지, 드롭, 스키니빔 등의 기술 요소들을 모두 해볼 수 있는 자전거 묘기장도 있으니 얼마나 중심을 잘 잡는지 뽐내기에도 딱이죠. 

센터의 특징인 6.5km의 롤러 스키 전용 트레일에서는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과 바이애슬론 선수들이 작은 바퀴가 달린 초미니 스키를 신고 훈련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바이애슬론 레인지도 선수들이 사격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야간까지 헤드랜턴을 착용하고 트레일에서 경주하는 24시간 아드레날린 산악 자전거 대회 등 몇 가지 유명한 대회가 열립니다. 주자들을 위한 5Km와 10Km 코스로 구성된 연례 캔모어 로키 마운틴 하프 마라톤도 빼놓을 수 없죠.

스키의 마무리는 스낵과 술이죠. 캔모어 현지의 그리즐리 포 브루잉 컴퍼니 테라스에 앉아 쓰리 시스터스 산의 풍경을 감상하며 시원한 수제 맥주를 들이켜줘야 스키의 완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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