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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파크 -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작성자: Mhairri Woodhall

홍콩에서 태어나 밴쿠버에서 자란 마이리는 남편, 어린 딸과 함께 현재는 캘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가족, 럭셔리, 요리 중심의 여행을 주로 즐기는 마이리는 풍요로운 여행을 즐기면서 동시에 그녀의 경험을 글로 표현해 다른 사람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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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핸들을 꼭 잡고 차분히 앉아 있는 모습이 마치 베테랑 운전자 같네요. 하지만 구식 자동차가 트랙을 출발하자마자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신이 나 운전하네요. 캘러웨이 파크의 슈퍼 트럭을 혼자 몰면서 두 살 된 제 딸 브루클린은 원하고 원했던 자유를 만끽합니다.

캐나다 서부 최대 규모의 야외 놀이공원인 이곳은 캘거리 서쪽으로 20분만 가면 되는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보호자가 동승하거나 동승하지 않아도 작은 아이들 몸에 맞는 놀이기구들이 많고 좀 더 큰 아이들을 위한 강도 높은 놀이기구도 있답니다. 당일 여행도 좋고 캘러웨이의 캠핑카 야영장과 야영지를 예약해 주말을 신나게 즐겨도 좋답니다.

넓고 안전한 공원

공원이 문을 열기 몇 분 전에 도착했는데 벌써 유모차를 몰고 온 부모들이 정문 앞에서 줄을 서 있네요. 신이 난 아이들 목소리와 자외선 차단제 냄새에 우리 가족도 합류합니다. 일단 입장하면 놀랍게도 그 많던 사람들이 다 흩어진다는 거예요! 공원 길이 아주 넓고 안전해서 인파에 떠밀릴 일 없이 딸아이가 유모차에서 내려 걷고 뛰기에 너무 좋답니다. 아이가 안전하게 맘껏 뛰놀 공간이 필요하다면, 캘러웨이 파크로 오세요.

꼬마 손님용 놀이기구

캘러웨이 파크에는 속도감, 회전감, 높이감까지 모두 갖춘 연령별 놀이기구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에는 물 미끄럼틀 위를 미끄러져 내리는 짜릿한 팀버 폴즈가 단연 인기죠. 하지만 오늘 우리 가족은 꼬마 손님용 놀이기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강도가 약한 놀이기구를 찾는데 양쪽으로 흔들리는 배인 오션 모션과 중력을 거부하는 더 스톰에서 들려오는 함성이 우리를 끌어당기네요. 색상으로 탑승 가능한 신장을 표시해 두었기 때문에 유아에게 맞는 놀이기구를 찾기가 쉽습니다. 가장 먼저 보호자가 동승하는 것부터 시작했죠. 베리 고 라운드로 한 바퀴를 돈 다음 전통적인 회전목마를 탔고, 그 다음은 벌룬 어센션으로 하늘 위를 날았습니다. 에어로맥스로는 8m 이상 높이까지 올라갔는데 단연 그날의 하이라이트였어요.

아이들 혼자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점심을 간단히 먹은 뒤 공주를 테마로 한 공연을 보고 아빠를 위한 워터 건 펀 게임을 몇 번 하고 나니, 이제 브루클린 혼자 놀이기구를 탈 때가 되었네요. 토트 요트의 선장이 되어 얕은 물 위를 누빈 다음 로키 마운틴 레일로드에 올라 주 기관사가 되죠. 내년 여름이면 꼬마 숙녀는 미니 익스프레스 롤러코스터와 스월리 트월, 팀버 폴즈를 탈 만큼 훌쩍 클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아이가 혼자탈 수 있다고 해도 아빠는 늘 곁에 있을 겁니다.

주요 액티비티
  • RV 캠핑
체험 제공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