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야생버라이어티의 독무대

작성자: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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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y Myke

캐나다 앨버타는 대자연으로 시작해 대자연으로 마무리하는 투어가 많아도 너무 많았다. 여기서는 꼭 낚시나 캠핑을 즐기지 않아도 된다. 시간이 멈춰선 듯한 캐나다의 호숫가는 굳이 무엇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시간의 쫓김을 받지 않았다. 그저 마음 가는 대로 걷고, 또 시선이 닿는 대로 움직이다 보니 거대한 로키의 때 묻지 않은 자연에 동화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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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액티비티
  • 셀프 드라이브
  • 야생동물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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