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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에서의 로맨스를 위한 달콤한 레시피

작성자: Gwendolyn Rich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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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Tongues Taqu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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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 상대와 두근두근 로맨스를 꿈꾸고 있나요? 오랜만에 집과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다시 한번 로맨스의 불씨를 되살려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을 이어줄 재료가 듬뿍 들어간 맛있는 요리를 즐겨보세요. 

조금 더 오래 머물기 

다양한 코스 요리, 촛불은 물론 와인 한 병까지 더해 식사를 오래 즐기는 것이 로맨스를 위한 특별 레시피랍니다. 훌륭한 요리와 함께 있으니 어느 것도 부럽지 않고 지금 이 순간만큼은 단둘만 남겨진 느낌이 들 것입니다. 

리버 카페 – 캘거리 

리버 카페(River Café)는 프린스 아일랜드(Prince’s Island)의 짙은 녹음 속에 자리한 곳으로, 낭만적인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근사한 데이트를 만들어주는 레스토랑입니다. 공원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순간, 지루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특별한 데이트가 시작됩니다. 실내로 들어서면 벽난로가 있는 아늑한 공간이 펼쳐집니다. 현지에서 자란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겠다는 이 레스토랑의 정신은 이곳의 모든 요리가 현지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제철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뜻이며,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줍니다. 

루즈 – 캘거리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100선으로 명망 높은 S. 펠레그리노(S. Pellegrino) 리스트에 오르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루즈(Rouge)는 유서 깊은 건물의 평온한 분위기 속에 오랜 기간 고급 요리를 선보여온 풍부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정성껏 만든 셰프의 추천 메뉴를 선택한다면 다른 아무것도 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서로 함께하고 있는 이 시간을 즐기며 눈 앞에 펼쳐지는 맛있는 요리의 향연을 만끽해보세요. 

레인지 로드 – 에드먼튼 

레인지 로드(Rge Rd)와 스트립 몰 스타일의 외관을 보면 그다지 로맨스가 피어날 것 같은 곳으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근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과 장작 오븐에서 나는 훈제향, 현지 재료로 만든 소박한 요리가 어우러진 내부는 아주 매력적인 저녁 시간을 선사합니다. 대화를 이끌어내기 좋은 메뉴로 한 마리 전체가 재료로 들어간 애피타이저, 퀘스처너블 비츠(Questionable Bits appetizer)를 주문하거나 셰프의 추천 메뉴인 로드 트립(Road Trip)을 드셔보세요. 

레드 옥스 인 – 에드먼튼 

테이블이 12개밖에 되지 않는 레드 옥스 인(Red Ox Inn)은 더욱 친근함이 느껴질 수밖에 없는 공간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정성껏 준비된 메뉴로 오랜 시간 동안 예쁘게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지나치게 야단스럽지 않은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해받는다는 느낌 없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아마도 디저트 마지막 한 조각까지 모두 즐기기 전엔 일어나고 싶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나눠 먹기 

첫 데이트의 긴장감은 피해갈 수 없지만, 그 고비를 넘길 수 있는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음식을 함께 나누고 손으로 먹을 수 있는 곳에서라면 마음의 장벽을 더욱 쉽게 허물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로맨스가 피어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 텅스 타케리아 – 에드먼튼 

활기 넘치는 분위기와 대담한 풍미를 자랑하는 정통 멕시코 요리 맛집, 네이티브 텅스 타케리아(Native Tongues Taqueria)에서 모험과 같은 저녁을 즐겨보세요. 모두가 좋아하는 옥수수 요리인 엘로테 또는 에스키테 같은 시즌별 애피타이저로 시작하면 사소한 것들을 시도하고 어떤 것을 나눠 먹을지 함께 정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줍니다(첫 데이트의 악몽을 피하려면 옥수수 알만 달라고 주문하세요). 그 후 완성 형태로 나오는 타코 메뉴를 드셔보세요. 테이블에서 직접 만들어먹을 수 있는 메뉴로 주문하는 건 더 좋습니다.  

피전홀 – 캘거리  

나눔이 곧 배려입니다. 모델 밀크(Model Milk) 바로 옆, 오래된 빅토리아(Victoria) 레스토랑 자리에 위치한 피전홀(Pigeonhole)의 메뉴는 오로지 그 사실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새우 버터를 곁들인 김 크럼핏이나 그을린 양배추 같이 서로 어울리지 않는 음식이 한 플레이트에 나오는데, 모두 세계 각국의 요리 중 최고의 부분만을 따와 혼합한 것입니다. 파리 분위기의 실내 공간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매력적인 와인 리스트도 마음껏 즐겨보세요. 

코르소 32 – 에드먼튼  

이탈리아 요리는 로맨스 그 자체입니다. 코르소 32(Corso 32)에서는 이를 매우 중요시하여 가장자리는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아란치니, 소박하면서도 강렬한 풍미를 자랑하는 파스타 등 손수 사랑을 담아 만든 레스토랑 대표 요리와 달콤한 초콜릿 토르타 디저트를 함께 나눠 먹으라고 권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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