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 마운틴맨의 놀라운 흥망성쇠

알버타 관광청

Aug 21, 2018 - 1분 읽을거리

많은 것을 잃어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무언가 얻을 수 있다는 게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그 산 증인이 바로 알버타 재스퍼 출신 라이언 티치너입니다. 그는 몇 년 전 산악 등반 중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세탁기만한 바위에 손을 올린 것이 움직이며 불의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돌 아래로 굴러떨어진 그의 몸 위로 굴러온 바위가 지나가며 척추를 부러뜨리고 하반신이 마비되었습니다. 하반신 마비는 그에게 무엇보다 더 중요한 산과 아웃도어를 향한 깊은 애착을 앗아갔습니다

하지만 그 후 몇 년간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재활 치료를 받던 그는 다른 것을 얻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를 정서적 및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모인 재스퍼 이웃과의 더욱 깊은 유대감이 형성된 것입니다. 기력을 점차 회복한 그는 한때 근무하던 재스퍼 국립공원(Jasper National Park)의 유명한 마못 베이슨(Marmot Basin) 스키 리조트에서 모노스키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산과 아웃도어에 대한 더욱 깊은 애착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마치 라이언 티치너에게 많은 것을 빼앗아간 것 같았던 사고가 그에게 알버타를 향한 새로운 삶을 허락해 준 사건을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